CCOLORE MAKERS UL 2026
메이커들과 함께한 하루
"만드는 사람과 만들 사람이 만나, 단 하나의 침낭이 시작되었습니다."
봉제실의 재봉틀 소리, 손끝으로 직접 만져본 우모, 그리고 자기만의 침낭을 그려보는 세 사람.
꼴로르 메이커스 UL 2026, 그 하루의 이야기를 지금 시작합니다.
이번 하루를 함께한 사람들을 먼저 소개할게요. 🙋♂️ 🙋♀️
공장 대표님과 직원분들, 그리고 이벤트에 당첨된 메이커스 1기 세 분,
성리예 님, 이서준 님, 김보현 님 —
마지막으로 꼴로르 크루들까지. 만드는 사람과 만들 사람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공장, 그 안을 들여다보다
그 후 꼴로르 메이커스 UL 2026이 어떤 프로젝트인지, 그리고 이번 이벤트의 기본 모델인 얼티밋라이트 380에 대한 이야 기도 나눴습니다. 꼴로르가 정의하는 '경량'은 무엇인지, 가벼우면서도 따뜻한 침낭을 만들기 위해 어떤 고민들을 해왔는지 도 함께 풀어봤어요.
무엇보다 메이커스 1기 세 분과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이 참 많았어요. 평소 침낭에 대해 궁금했던 것들, 공정을 보며 새롭게 떠오른 질문들까지, 하나하나 함께 답을 찾아가며 대화가 끊이지 않았습니다.
무엇보다 메이커스 1기 세 분과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이 참 많았어요. 평소 침낭에 대해 궁금했던 것들, 공정을 보 며 새롭게 떠오른 질문들까지, 하나하나 함께 답을 찾아가며 대화가 끊이지 않았습니다.
세상에 단 하나뿐인 침낭 만들기
그리고 드디어, 세 분과 함께 침낭 커스텀을 시작했어요.
먼저 사이즈부터 쟀습니다. 직접 침낭 안에 들어가 보면서 우모를 어디에 더 넣고 싶은지, 사이즈는 어떻게 하면 좋을지 하나하나 이야기 나눴어요. 나염 디자인도 함께 골라보며 각자의 침낭을 조금씩 완성해갔습니다.
그리고 3D 디자인 프로그램으로 각자의 침낭이 어떤 모습일지 미리 확인해보는 시간도 가졌어요.
그렇게 봉제실부터 우모 공정까지, 침낭이 완성되기까지의 과정을 함께한 하루가 마무리됐습니다.
그날의 끝에서
이번 꼴로르 메이커스 UL 2026에 함께해 주신 메이커스 1기 성리예 님, 이서준 님, 김보현 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그리고 이벤트에 관심과 응원을 보내주신 모든 분들께도 깊은 감사를 전합니다. 보내주신 마음 하나하나가 저희에겐 정말 큰 힘이 됐어요.
꼴로르는 앞으로도 늘 진심을 다해, 오래 곁에 두고 쓸 수 있는 제품을 만들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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